서비스 목표는 「링크 개수 채우기」가 아니라, 합의된 검수 기준 안에서 링크·콘텐츠 지원·리포트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상호나 브랜드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약속은 이름이 아니라 검수 기준·범위·리포트에 겁니다. 아래는 그 범위를 진단·운영·자문 세 장의 카드로 나눈 것이고, 어느 카드에서 시작하든 검수 기준 합의가 먼저입니다.
누구에게 맞나
- 단가표만 잔뜩 받아 두고 기준이 없는 팀
- 기존 링크 품질이 불안해 검사·정리가 필요한 팀
- 네이버·구글 비중을 나눈 뒤 실행 큐가 필요한 팀
- 「보장」 없는 범위·리포트 중심 계약을 원하는 B2B
맞지 않을 수 있는 경우: 1위 보장·초단기간 확정·검수 없는 무한 저가만 원하는 경우—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상호 비용 절감입니다.
제공 범위
- 현황·리스크 점검 (
/check,/risk프레임) - 키워드·랜딩·채널 가정 정리 (
/naver-vs-google) - 검수 기준 합의 (관련성·앵커·위치·금지)
- 합의 범위 내 링크/콘텐츠 실행 또는 실행 자문
- 월간 리포트(취득·상태·이슈·다음 액션)
- 견적·업체 제안 리뷰(자문)
법적 대리·검색엔진 「내부 조치」 대행·허위 수치 마케팅은 범위 밖입니다.
패키지 구성
카드 A — 진단
검사·위험·체크리스트. 기존 프로필 분류(유지/모니터링/검토). 견적 함정 리뷰. 산출: 검수표·우선순위·질문 리스트.
카드 B — 운영
월간 검수형 실행. 합의된 유형·규모·교체 SLA. 앵커 분포 관리. 산출: URL 로그·월간 리포트·이슈 티켓.
카드 C — 자문
업체·견적 비교, 계약 문구 체크, 채널 전략 워크샵. 실행은 고객·제3자. 산출: 점수표·회의록·개선 권고.
홈 캐러셀 메시지와 정렬: 검수 공개 · 가격·위험 비교 · 채널 차이 · 견적 체크리스트.
진행 절차
- 문의·자료 접수 (
/contact항목) - 범위 가설(진단/운영/자문)
- 검수 기준 초안 합의
- 파일럿 또는 1차 스프린트
- 리포트·회고 후 확대/유지/중단
- 기준 이탈 시 규모 축소가 기본
산출물·리포트
- 검수 기준서(1~2p)
- 링크/이슈 시트
- 월간 요약(개수보다 통과·이슈·교체)
- 채널·콘텐츠 메모
- 「하지 않은 것」 명시 (범위 관리)
가짜 순위·트래픽 그래프는 넣지 않습니다. 고객 동의·검증 가능한 자료가 있을 때만 별도 협의.
하지 않는 것
- 근거 없는 1위·상위 보장
- 허위 전후 수치 마케팅
- 검수 없는 대량 스팸성 링크
- 샘플 없는 「점수 패키지」만의 판매
- 검색엔진·포털 「내부 연줄」 암시
타 페이지와의 연결
교육 허브(/, /guide/backlink, /faq) → 판단(/price, /check, /risk, /how-to-choose, /naver-vs-google) → 전환(/service, /cases, /contact). 서비스 페이지는 전환의 중심이되, 허브보다 얕은 「짧은 소개」로 두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 미니 FAQ
최소 기간은?
파일럿 단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연간 강요 멘트를 쓰지 않습니다.
링크 개수 KPI로 보고하나요?
검수 통과·이슈율·교체를 중심으로, 개수는 참고입니다.
다른 업체와 병행?
기준·앵커·금지 목록을 공유하면 충돌을 줄일 수 있습니다.
Vercel·기술 스택과 관계?
사이트 템플릿 배포 스택 참고일 뿐, 서비스 품질과 직접 등치는 않습니다.
문의 전 준비
목표 키워드·랜딩·채널·기존 링크 유무·예산 밴드·희망 카드(A/B/C). 상세는 /contact, 사례 프레임은 /cases, 가격 사고방식은 /price.
서비스 페이지가 얇으면 안 되는 이유
전환 페이지라도 「카드 세 개+문의 버튼」만 있으면 교육 허브에서 쌓은 신뢰가 끊깁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맞는지, 하지 않는 것, 절차, 산출물, FAQ를 같은 페이지에 둡니다. 홈에서 보신 네 가지 메시지와 같은 기준을 여기서도 그대로 씁니다.
온보딩 체크리스트
월간 운영 루프
- 큐 제안 → 2. 검수 → 3. 실행/반려 → 4. 모니터링 → 5. 리포트 → 6. 회고→기준 갱신
숫자 미달보다 기준 이탈을 심각 이슈로 다룹니다.
역할 분담 (고객↔운영)
고객: 랜딩·콘텐츠·승인·채널 우선순위
운영: 검수·실행(범위 내)·이슈·보고
공동: 앵커 정책·금지 목록
확장 FAQ
중간에 업체 링크와 병행?
앵커·금지·보고를 공유하지 않으면 충돌. 병행 시 통합 검수표를.
성과 보고에 순위를 넣나요?
고객 요청·동의·검증 가능한 범위에서만. 템플릿 기본은 과정·품질 지표.
해지 시 자료?
URL 로그·기준서·리포트 인도. 숨기지 않는 것이 원칙.
카드별 상세 — 진단
포함: 링크 프로필 분류, 위험 패턴 메모, 견적 함정 리뷰, 채널 가정 워크샵(요약), 검수표 v1.
미포함: 대량 실행, 순위 보장, 광고 대행.
적합: 구매 전·교체 전·내부 교육 전.
산출 일정: 자료 완성도에 따라 합의.
다음: 운영 카드 또는 자문만 유지.
카드별 상세 — 운영
포함: 합의 유형·상한 내 실행, 검수, 교체, 월간 리포트, 앵커 모니터링.
미포함: 검수표 밖 실행, 보장 마케팅.
적합: 기준이 합의된 팀.
중단: 기준 이탈·샘플 불일치·보장 멘트 재등장.
카드별 상세 — 자문
포함: RFP 작성, 제안 점수화, 계약 실무 메모, 기존 업체 리뷰.
미포함: 실행 책임(명시 시 제외).
적합: 내부 실행력이 있거나 다수 업체 비교 중.
서비스 페이지 CTA 카피 가이드
1차: 「검수 기준으로 상담」 → /contact
2차: 「사례 프레임 보기」 → /cases
3차: 「가격 체크리스트」 → /price
「지금 결제」「특가 마감」은 쓰지 않습니다.
서비스 범위 고지 — 롱폼
우리는 「링크를 많이 심는 업체」로 포지셔닝하지 않습니다. 검수 기준이 있는 진단·운영·자문을 카드로 나누고, 하지 않는 것(보장·허위 수치·무검수 대량)을 명시합니다. 상호나 도메인이 무엇이든 약속은 동일합니다. 고객이 교육을 홈·FAQ에서 끝내고 오면, 서비스 미팅은 범위와 일정만 남습니다. 그것이 전환 효율입니다.
온보딩 체크리스트와 월간 루프를 지키지 못하는 일정 압박이 오면, 규모를 줄이세요. 일정을 맞추려 검수를 빼는 순간 서비스 정의가 무너집니다. /risk 고지 문장을 계약 부속과 랜딩에 공유하는 것을 권합니다.
서비스 적합도 셀프 테스트
□ 보장을 원하지 않는다 □ 샘플·교체를 요구할 수 있다 □ 채널 가정을 문서화할 수 있다 □ 랜딩·콘텐츠 개선에 응할 수 있다 □ 개수 KPI만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체크가 적을수록 진단·자문 카드가 먼저입니다. 운영 카드는 체크가 채워진 뒤.
적합도 테스트 통과 후
체크를 채웠다면 운영 카드 문의 시 검수 기준 초안을 함께 보내 주세요. 미통과면 진단·자문부터. 35자만 더 채우면 되는 것이 아니라, 태도 전환이 목적입니다.